2014/04/12 00:41

살다보니 이런일도 생기고 저런일도 생기고 Liebe


오늘로 108일째 된 딸입니다.
:9 뭔가 번뇌숫자의 날입니다만 종교는 천주교가 될 예정입니다. 세례명도 정해놨어요.

살다보니 제가 애도 낳고 육아까지 하는 날도 오는군요.
평생 안올줄 알았어요. 여러가지로.

그런의미로 여러분 배틀넷 Xiaolin #3600 을 등록해 주시면 됩니....응?

2013/08/17 00:35

아 그러고보니까 근황 Liebe

1. 결혼했습니다. 상대는.. 알만한 사람은 아는? 그런분입니당'ㅂ' (아마 여기 오시는 분들중에도 아는분 계실지도?) 아 물론 연애밸리현피와는 전혀 상관없심미다.. 
2. 뱃속에 따님이 자라고 계십니다. 아주 그냥 180도 돌려차기를 전력으로 하심. 남자 차는 연습중인가
3. 신슈아(猫, 1세, 곶아)가 4kg을 돌파했습니다. 야 이놈아 이제 엄마 무거운거 들면 안되는데 니가 제일 무거워... 
4. 김해로 이사했습니다. 서울은 한두달에 한번쯤 놀러가고 있습니다. 부산이 옆동네가 되는 날이 올줄이야..
5. 결혼식 규모를 작게 했기 때문에 청첩장등을 크게 돌리진 않았습니다. 사실 이글루스쪽은 까먹고 있었습ㄴ......

6. 남편이 풋볼 매니저를 시작했습니다. 살려줘요


2013/04/05 03:51

요즘


블소질 하느라 바쁩니다(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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